▨▨▨▨ 국내최초 한·양방 협진 무통 치질 클리닉-신&정 한의원 ▨▨▨▨

 
 
작성일 : 08-03-09 20:07
치루질문드립니다.
 글쓴이 : 신종석원장
조회 : 5,202  
Q: 20대청년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치루라고 단정지은지 한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점 점 몽우리 같은것이
커지더니...
각 종 인터넷에서 문의드린 결과 치루인걸 확인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치루도 단순 치루가 있고, 심부 치루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걸 개인이 쉽게 파악 혹은 알아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홀(조그만한 구멍이 항문 주위 (바깥으로))
2개가 있고, 그 사이에 엄지손가락의 반만한 타원형의 둥글둥글하고
단단하면서 물컹한 알맹이 같은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알맹이만 잡히는게 아니라...
알맹이옆에 뭐랄까요 길다란 관?
여튼 길쭉한 위에 알맹이 느낌의 그런것도 잡힙니다.
그것을 계속 따라 잡아올라가다보면 (사실 그래봐야 2~3센티정도)
그게 제 몸안쪽으로 연결되어있는듯해 더이상 따라 잡질 못합니다.
어떻게 제 말이 이해가 가셨는지 모르겠지만...T_T
이런것이 심부치루에 해당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통증갔은건 대변 보고 난 후에 가끔 간지럽거나 따끔거릴때가 있구요
그외 평상시에서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가끔 진물이나 눌러짜려하면
약간의 피가 묻기도 하구요...


A:심부치루는 항문옆에서 4-5센치정도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환자분의 증상을 보니 단순치루처럼 보이구요,, 단순치루는 수술이 간단하고 별로 아프지 않습니다. 더이상 방치하지 마시고 시간내셔서 빨리 수술받기를 바랍니다.
수술의 두려움으로 자꾸 미루시는 분들이 많은데,, 빨리 받을수록 간단하고 아프지 않습니다.
용기를 내시구요,, 생각보다 너무 안아픈 경우가 많거든요,,